구판 1/144 제피랜더스를 만들어 봤습니다.
...
ㅇ<-<충격과 공포군요..;;
구판 레이즈너를 만들었을때도..
구판 엘가임을 만들었을때도 이런 충격은 아니었는데...;;
심지어
구판 막투를 만들었을때도 나름 신선했는데..ㅜㅡ
(구판 막투야 어릴적에 몇번이고 만들어 본 것이기도 하고..;;)
제피는
잘빠진 HGUC와 PG를 먼저 접해서 그 멋에 반해서인지 80년대의 느낌 그대로인 구판의 모습은 그야말로 공포군요..;;
HGUC와는 허접 폰카화질로 비교해봐도 이렇게나 확연한 차이가.. (잘 안보이려나?)
꺄르르 꺄르르~
장하다 반다이!! 구판에 비하면 HGUC는 훌륭하게 성장(?)시켰구나..;ㅁ; 사출색은 둘째치고 프로포션부터가 상당히 다릅니다.
(뭐, 다른 구판들도 매한가지긴 하지만...;; - 특히 엘가임..;;)
허리가 거의 없군요 구판은..ㅜㅡ
구판주제에
본드가 필요없는 인젝션 킷이라 만드는데 좀 아쉬웠습니다. 쳇..ㅡ,.ㅡ
구판은 본드칠 하는 재미로 만드는데..(엉?)
암튼 구판 1/144 막투가 품절되어 꿩대신 닭으로 만들어본 구판 1/144 제피..
이렇든 저렇든 신선하네요.
제피사진 찍는김에 예전에 만들어본
블랙제피들을 다 꺼내봤습니다.
PG이고,
MG이고,
HGUC 입니다.
크기가 작아질수록 가까이 들이대니 촛점이 흐려져 잘 안보이네요..
ㅇ<-< 젠장..ㅇ>-<주르륵 늘어 놓으면 이런 사이즈...
등급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지만 전 개인적으로
PG가 젤 낫군요..=ㅅ=
하지만 블랙으로 만들어버리면서 무식하게 스프레이가 아닌 에나멜을 조그만 세필 붓으로 마구 칠하느라 붓자국이 얼룩덜룩..ㅜㅡ 캐압습입니다..ㅠㅠ
하지만 하나 더 있으니 뭐..
이번엔 뻘짓 않고 부분도색만 깔짝 해주고 땡 쳐야..;;;
마지막으로 제피 단체샷입니다.
앞서 나온 제피들에
크로노군이 보내준 제피가 더해져서 총 6개..
픽스와 미개봉 둘
(PG, HGUC)이 더 있으니 제피도 벌써
9개군요..;;
제피 만쉐이~~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