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문답이라 <- 크로노군에게서 오랜만에 받았습니다.
뭔가.. 미묘해보이니 일단,
에?? 최고 평점이라..
국민학교때것도 쳐준다면야 올 100 도 있었..
(하지만 국민학교때 공부 못한사람 어딨누..ㅜㅡ)음.. 국민학교땐 모르겠고..
중학교땐가? 아! 고등학교때구나..
국영수, 세과목만 치는 월초고사에서 전교 80등안에 들었...
(내가 그렇게 공부를 잘(?)했었나? 하고 놀랬..;;)
학창시절의 일과겠지요? 6시 반 기상, 7시 반까지 등교, 10시에 학교를 파하면 친구집 들렀다가 집...
(거의 친구집서 안논 날이 없습니다..;; 오죽했음 친구 어머님께서 차라리 내 아들 하라고..ㅡ,.ㅡ;;;;)
고 3 때야 6시에 학교마치고 미술학원으로 GO GO~ 10시에 마치고 11시쯤 귀가..
학창시절엔 담배를 하지 않았습니다.
(라지만 이미 학창시절 문답에 낄만한 문항이 아니잖..;;;)5. 그러니까..
6. 왜...
7. 학창시절에 담배를...
ㄱ-술은 국민학교 3학년때 큰아버지께서 주시는 바람에..ㄱ-
그리고 중 3 땐 담임선생님 주도 하에 반 친구들과 맘껏...
이상하게 막걸리입니다..ㅡ,.ㅡ;;
맥주는 마시면 화장실서 살아야 하고 소주는 뒷끝이..;;;
막걸리도 뒷끝은 안좋지만 달달하니 잘 넘어 가더군요..
하루 주량입니까..
한달도, 일년도 아닌 하루 주량입니까..;;;
한잔도 채 안될것 같습니다만..=_=;;;
(학창시절이라면 더더욱.. 아, 이거 학창시절 문답이었지,.;;)일진회는 제가 학교 다닐땐 구경도 못했습니다. 뭐가 있었어야..=ㅅ=
그러니까..
학창시절에 왜 그런 캐병신짓을..;;;
음.. 바지가 길어서 기장에 맞게 줄여 본 적은 있지만..=_=;;;
그러니까 바지 밑단을...
지금도 안뚫고 있습니다.
(라기보단 뚫으면 정학이잖..;;;;)여보세요?? 남고에서 파마 할 머리길이나 나오겠습니까??
쿨럭~ 아니 이싸람이!!
까만머리를 벗어난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ㅜㅡ
(심지어 염색을 했을때도..ㅇ<-< 머리색이 너무 강해 약이 안먹더군요..;;)...
ㅇ<-<싸우자는 거지요??셀 수 없을 정도로,......;;;;
(지각을 셀 수 없이 해서..;;;)그러니까 지각...
두발이야 학주에게 직접 걸린적 밖에 없으니...

이런 일진들에게나 어울릴법한 문답을 돌릴 불량학생들이 제 주변엔 없는듯 합니다.=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