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
100번째 엠지~~다만들었습니다아~~ 동글동글 길쭉 매끈한게 이뻐요~~
정말 지대로 이쁘...
이런 모습입니다. (사진 딱 한장)
실제로 보면 이쁜데... 만져보면 이쁜데..
ㅇ>-<남들 다~ 해보는 샤랄라포즈 한번 없이 하이뉴와 같이 박스행...;;;
미안하다 턴에이...
(넌 먹선을 넣어주기엔 너무 귀찮게 생겼어..;;)
그리고 곧바로 이런걸 만들고 있습니다.
두개 동시! 인겁니다..
왜 똑같은걸 두개나 만들어?! 라고 생각하는 당신!!
건프라인이 아니군요??!! =ㅅ=마지막으로 옆구리 탄창을 붙여주기 귀찮은 부분도색한
BD1...
옆구리 탄창도 부분도색을 해주고는 싶은데 한번 닫힌 에나멜 뚜껑은 다시 열리지 않는군요..;; (무지 귀찮..;;;)
붉게 칠한 미친고글은 끝내 보이지 않습니다..
ㅇ<-< (디카 하나 살까..;;;;)한여름 찜통 더위에 장난감 만들기도 호락호락 하지 않네요..ㅜㅡ
땀이 눈앞을 가리..;;;
여름아 가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