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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골적인 문답 <- 문항들이 재밌어(?)보여서 무단으로 퍼와버렸습니다.. 출처는 sofa님..
노골적이라고 대놓고 말하고 있으니.. 1. 안녕하세요. 우선 이 문답의 경로를 밝혀주세요:) 탱곰-쿠로-제롬-코오ㅋ-욧삐-와카오지-유하-얀-흑비야-스피라잇-카르카야-신경꺼-아스미슈-언노운-판다-선야디-사티로스-흑표범-비기-두루마리-마존-로리엔젤-코스터-이데아-하스미-태사-마키리-스카키-묘야-한빈-쮠-찬-리야-꿀이-edyun-쥐엠-aso-미래-룸룸-무너발-카카- 까만사과-식용달팽이-소파-TokaNG 2. 본격적인 문답을 시작하기 전에 한가지 묻겠습니다. 자신이 대놓고 노골적인 문답을 답할 정도의 소양을 갖추신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얼마나 노골적이길레 첫 문항부터가 경고성입니까+ㅂ+ 일단 더 내려갈 이미지는 없는 밑바닥이므로 가차없이 까발립니다(?) ![]() 3. 좋습니다. 그럼 문답들어가겠습니다:-) 당신은 학교에서 성교육시간에 틀어주는 교육용 성교육비디오를 보고 야한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까? 있다면 그 내용은? 겍?! 아니 이런.. 여성을 겨냥한 문답입니까..OTL... 남자들은 학교에서 성교육 비디오를 보지 않습니다.. (그시간에 애꿎게도 운동장서 축구를..;;) 성교육시간에 여자애들이 어떤 성교육을 받나 궁금해서 몰래 잠입(?)한 친구녀석 둘이 선생님께 걸려서 죽지 않을만큼 맞더군요..;; (왜..;ㅁ;) 다른학교에선 남학생들도 그런거 보여줬습니까??;ㅂ; ![]() 후우~ 우리도 보고싶어.. 4. 당신의 부모님께서 19금 빨간딱지 영화를 보고계십니다. 이 때, 당신이 껴든다면 부모님께서는 어떤 행동을 취하십니까 이유없이 혼납니다..=_=;; 비디오라면 정지를 시키고 티비라면 채널을 돌리시곤 분위기 파악 못하고 껴든죄(?)로 일단 혼납니다.. ..라지만 제가 19금 영화를 볼때 부모님께서 껴든 경우가 더 많군요..OTL.. ![]() 5. 당신이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정말 섹시한 여성분(혹은 남성분)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순간적으로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 생각은? 이햐~ 잘빠졌네..=ㅂ= (외에는 그다지 감흥 없습니다.. 전 통통한 여성을 더 좋아해서..) 몸매가 잘빠지면 눈요기일뿐, 그 이상이 될수 없습니다.. 이런경우를 보았기때문에...ㅇ<-< ![]() 6. 당신이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렸습니다. 어느날 당신의 아이가 묻습니다. "아빠(엄마), 왜 맨날 나 자구있을때 둘이서만 침대쿵쿵놀이해? 어제도 그저께도 자다가 일어났는데 엄마아빠가 너무 열심히 노는것같아서 그냥 다시자러갔어" 이럴때 당신은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어린것이 꿈을 꾸었구나.. 엄마 아빠 피곤해서 곤히 자는데 무슨..ㅡ,.ㅡ+ 그보다 늦은시간에 안자고 있음 니 동생 안생긴다? ![]() 6. 당신은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인정받는 착하고 성실한 '모범생'의 표본입니다. 그런 당신이 야동을 보다가 어머니에게 들켰다면, 어머니의 반응은? 일단 모범생이 아니었던지라 감히 상상은 안되지만.. 들켜봤어도 별 반응이 없으시더군요..ㅡ,.ㅡ (모범생이 아니어서 그런가!) 그냥 살짝 꺼버리십니다.. (그리고선 어머니께서 더 민망해 하시는..;;) 7. 아마 거의 모든분이 야한꿈 정도는 꿔본적이 있으실겁니다. 그 야한꿈의 내용을 밝혀주세요. 야한꿈을 꾸다가도 항상 클라이막스(?)에선 환타지로 빠져버리기때문에..=_= 차라리 안꾸니만 못합니다..ㅜㅡ 맘에 드는 이성이 꿈에 나와 므흣하게 유혹해서 넘어가버려 19금으로 바뀔뻔 하다가도 느닷없이 그 여성이 몬스터로 변해 공격하는 바람에 맞서 싸우기 일수..ㅜㅡ (어쩌란거냐..;ㅁ;) ![]() 8. 자신이 그림쟁이건 아니건 간에, 야한 그림을 그려본 적이 있으십니까? 나름 그림쟁이라 므흣한 그림을 그려보려고 노력은 해봤습니다.. ![]() 이런거라던가.. ![]() 하지만 그림실력이 실력인지라 그리 야해보이지 않아 좌절..orz 여자를 여자로 봐주지 않으니 야할리 없는겁니다..ㅜㅡ 9. 야한그림을 그려본 적이 있으시다면, 그 그림의 처리는 어찌하셨습니까? 이미 위에도 올려놨지만 냉큼 포스팅에 써먹었습니다..ㅡ,.ㅡ (그림이야기를 잘 뒤적거리시면 나옵니다) 이것 말고.. 아는 누나 홈피 개장 축전으로 준, 차마 포스팅으론 하지 못할 그림이 하나 더 있긴 합니다..=ㅅ=;; 10. 솔직하게말해서 당신의 컴퓨터에 저장된 19금파일의 용량은 얼마나됩니까? 음.. 동영상은 겨우 3기가(?)군요.. (남들은 시디로 몇백장이나 갖고 있던데!! 그런건 나눠 봐요!!) 사진은.. 이런거 저런거 다 긁어모음 1기가정도군요..ㅡ,.ㅡ (그나마도 작품(?)누드화보까지 다 합해서입니다.. 여성 가슴 나온거 다~ 합해서..;;) 많이 보유하고 계신분들.. 공유하고 삽시다.. (응?) ![]() 11. 혹시나지만) 나는 첫경험을 해봤다- 하시는분. 몇살때 해보셨습니까?*-_-* 친구들보단 한참 늦은(?) 24살때입니다.. 12. BL GL 노멀 하드코어 소프트 H 이 단어들의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BL : boys love GL : girls love 노멀 : 스트레이트 하드코어 : 강한 것, 숙련자용 소프트 : 약한 것, 입문자용 H : 관계를 가지다. 어떤 약자인진 모르겠네요. 헨타인가? <-라고 제가 알고있는 그대로 설명을 해주셨으므로 패쓰~ 13. 위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것 1~2개만 골라주세요. GL, H... 14. 그 단어들을 선택한 이유는? 일단 야오이는 제가 남자인 관계로 좋아할리 없고 어느쪽아냐면 차라리 백합[...] 그리고 소프트던 하드코어던간에 일단 H가 성립되어야 그 후가 있으니까요..=ㅂ=;;;; 15. 나는 저중에서도 특별한 취향이 있다면 (ex:로리,누님,쇼타,SM 등) 끄응..;; 꼽으라면 누님연방(?)입니다.. 로리는 범죄! 쇼타도 범죄! SM은 성 학대! 입니다.. (그럼 누님은?) 16. 길을 걷다가 정말 잘빠진 몸매의 동성을 봤습니다. 그 몸매를 보면서 떠오르는 생각은? 별 감흥 없습니다..ㅡ,.ㅡ (남자따위..) ![]() 17. 당신이 온라인 RPG게임을 하고있습니다. 성별의 선택이 자유로운 게임이라면, 당신은 어떤 캐릭터를 선택하시겠습니까 뭐, 게임따위(?) 하지 않습니다만.. 한다면 여캐로 하겠군요.. (대전게임을 간혹 할때도 춘리나 마이, 카스미들을 주로 합니다..) 18. 온라인게임은 성인용 컨텐츠입니다. 캐릭터의 옷이 끝까지(!!) 벗겨짐은 물론이고 옷들도 야시시(!!)한 옷이 거의 대부분이라면 (물론 건전한 옷도 있습니다만) 당신은 어떤 차림새를 하고 다니시겠습니까? 어떤것이든 맘에 드는걸로 하고 다니겠습니다.. 야하다고 다 좋은것도 아니고 다 벗고있음 되려 불편하니.. 의상은 노출도보단 디자인에 신경쓰는 편입니다.. (물론 노출도가 더 많은것으로 고르긴 하겠지만요..=ㅂ=;;) 19. 또한 그 게임은 키부터 시작해서 가슴사이즈(..)까지 조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당신이 만약 여캐릭터를 선택했다면 어떤 사이즈를 하시겠습니까? 아담사이즈.. 거유(巨乳)도 싫어하는편은 아니지만 역시 제가 플레이 할꺼라면 적당사이즈로.. (D컵정도? <- 적당한거 맞냐!) 키도 가슴크기에 어울릴만한 적정키로.. (가슴만 크고 키가 난쟁이 똥자루면 그것또한 곤란..;;) 20. 이번에 월드컵때 참 많은 논란이있었죠. 예를들면 똥습녀라던가(..) 그런 여자들때문에 충동적인 성범죄율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만약 당신에게 그런 노출의기회가 온다면 욕을 먹어도 벗고 나가시겠습니까? 아니면 평범하게 나가시겠습니까? (*이 때, 당신의 몸매는 누가 봐도 와소리가 나올정도로 적절한 몸매라고 가정합니다) 제 몸매가 아무리 좋던간에 전 노출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가릴만큼 다~ 가리고 나갈껍니다. (라지만 이미 그런 사람 많은장소에 나갈리 만무합니다..;;) 21. 일본의 만화중에서는 대놓고 팬티를 노출시킨다던가 가슴을 살짝 노출시킨다던가 하는 일이 드물지 않은데요, 만약 당신이 일본의 만화작가라면 당신의 그림에서 노출 수위는? (여/남캐중 택1 - 수위) 뭐, 내용상 필요하다면 가슴이나 팬티노출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넣는 서비스컷으로도... 하지만 이야기 흐름 파악 못하고 시도때도 없이 벗어제끼는건 저도 별로인지라.. 아마 그런다면 전 이야기를 안벗음 안되게끔 짜겠군요..=ㅂ= ![]() 22. 당신은 동인녀(혹은 동인남)이라고 가정합니다. 그런 당신이 엄청나게 희귀한 BL물을 발견합니다. 인터넷 경매로 쳐도 최소 200만은 나오는거라고 할때, 당신이 취할 행동은? (ex: 팔아버린다, 소장한다 등등.) 엄청나게 희귀하다는 하나만으로는 소장할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그림체가 취향이던가 내용이 재밌다던가 뭔가 와닿는게 있다면 소장을 하고 아니라면 일단 구해서 프리미엄 붙여 선물하겠습니다. (귀한거(?) 줬으니 너도 나한테 값진걸 내놔라.. 라는 식으로) 23. 당신이 19딱지물을 볼때 어느정도 쯤에서 흥분하십니까? 음..=ㅅ=;;;; 일단 여성이 므흣한 소리만 내도..;;; (엄훠~ 야해라..//ㅅ//) 누가봐도 19금이다! 라는걸 인지할수 있는 무언가가 나옴 일단 얼굴이 빨개집니다.. (정말?) 얼굴이 빨개진다고 다 흥분하는건 또 아니겠지만서도..ㅡ,.ㅡ 이 문항은.. 좀 난해하군요..=ㅅ=a ![]() 24. 당신은 평범한 인문계 고등학교를 재학중이라고 가정합니다. 그 때, 당신의 반 아이중 정말 조용하게 생긴 아이가 무려 19금(!!) 동인지를 가져옵니다. 반 아이들중 대다수가 그 동인지로 우르르 몰려갈 때, 당신이 취할 행동은? 뭘 망설입니까!! 일단 달려갑니다!! (실제로 고등학교때 그런친구가 있었습니다.. 전교에서도 순위권에 드는 모범생이 그런걸 들고와서 다같이 돌려보았다는 훈훈한(?) 이야기..) 25. 당신이 남자라고 가정할 때, 혹은 지금 문답을 하시는분이 남자분이실때, 당신이 남고에 다닌다고 가정합니다. 당신의 반 친구가 왠지 당신에게 과도한 스킨십을 시도해오고, "같은 남자끼린데 뭐가 어떠냐 거기좀보자 얼마나컸냐~" 이런식으로 나온다면, 당신은 어떻게 행동하시겠습니까? 거길 쥐어 터뜨립니다..ㅡㅡ+ 남자가 끈적하게 달라붙는건 아주 싫어하는지라... 돈독한 우정으로 어깨동무를 한다거나 하는건 좋아하지만 끈적하게 거기를 보자는건.. 불구자로 만들어버려야..;;; ![]() 26. 동성의 후배가 나에게 고백을 해왔습니다. 이 때, 당신이 취할 행동은? 동성이라면 당연 남자인거지요? 거절해야죠..ㅡ,.ㅡ 차마 때리진 못하겠군요..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건 어쩔수 없는것이니..;; (하지만 그럴일 없을껍니다..=ㅅ=) 27. 당신이 남자라고 가정, 혹은 남자분 평소에 정말 잘해주던 누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누나가 나에게 급히 500만원만 빌려달라고 합니다. (수중에는 800만원이 있다고 가정합니다.) 이 때, 당신은 돈을 빌려주시겠습니까? 수중에 800만원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당연 빌려줍니다.. 수중에 돈이 있는경우가 잘 없어서 그렇지 일단 있으면 그리 아끼진 않습니다.. 얼마나 잘해주던 누나냐에 따라 빌려주지 않고 그냥 줄수도 있습니다.. (그러는편이 뒤통수 안맞고 속 편합니다) 28. (27번 문답에서 Yes) 그 누나가 500만원이 급히 필요했던 이유가 아버지의 도박빚이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아버지때문에 창녀로 팔려갈 뻔 하다가 당신의 도움으로 무사했다고 하면서 당신에게 안겨옵니다. 이때 당신의 행동은? (안겨오다가 무슨뜻인지는 아시리라고 믿습니다) 전 돈으로 여성을 사고싶진 않습니다..ㅡㅡ+ 단지 돈을 대신 내준것이 고마워서 답례로 안겨온다면 심히 실망하겠군요.. 29. (27번 문답에서 No) 어느 날, 회사 동료들과 2차까지 가능한 한 단란주점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헌데 돈을 빌려달라고 했던 그 누나가 그 가게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술집 안에서 그 누나와 마주쳤고, 그 누나는 그에게 2차까지 잘 해주겠다고 2차를 가자고 합니다. 이 떄, 당신이 취할 행동은? (* 단, 이 누나가 27번상황 전에는 정숙한 여성이라고 가정합니다.) 이미 yes를 해버려서 이 문항엔 답할 필요가 없는겁니까? 아쉽군요.. (응?) ![]() 30. 어느덧 이 긴 문답이 끝을 보이는군요<- 마지막으로 당신이 정말 하고싶은 야한 한마디!? 야~~!!!!! (야! 한 한마디[...]) ![]() 31. 지루한 문답을 끝까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문답을 돌려줄 이웃을 적어주세요.(아아디로) 인원수 제한은 없습니다만, 최소한 하나라도 아이디를 적고나서 "가져가고싶은사람" 이라던가 "이웃 죄다" 라는 말을 달아주세요. 하나도 안달고 '가져가고싶은사람'만 해놓으면 슬퍼요ㅠㅠ 음.. 노골적이라고 부끄러워한 死요나양이랑 어쩌면 이미 해보셨을 혜영양, 짤없는 동족 에바초호기, 그리고 크르, 이니스프리님도 해보세요~ 루시군은 따로 말안해도 내문답 자동이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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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_- 저것들이 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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