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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별초님께 받은 문답. <- 루시펠군한테 넘긴 문답 안한다고 삐져놓고 난 받은 문답을 아직 안하고 있었다..
근데.. 이건 너무 길어..ㄱ- 내가 넘긴게 너무 짧다면 이건 (간만에)너무 길어!! 그래서.. 아주 당연히 접고 들어갑니다..=ㅅ=/ ★──하기전에──★ 무조건 돌릴 사람 닉네임을 적어주세요. "아무나~""이걸본사람들""서이추분들~" 이렇게만 쓰시지 말아주세요. 이걸 만든걸 생각해서 부디 지인들 닉네임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 바톤을 이어받을 사람 서이추 15분만 적어주세요. [님 자 생략 해주세요.] ... 이거 돌리는 사람.. 너무 욕심이 많아!! 지인 15명이라니!! 버럭~! 욕심이 많은게 괴씸해서 우적 우적 내 뱃속에 쳐 넣을테다!! (먹지 말란 말은 없었으니 뭐..ㅡ,.ㅡ) # 테마 문답 # 첫번째 주제: I am 1. 나를 한마디로 말한다면 : 벌써 낼모레 계란 한판[...] 아즈씨란다..ㅜㅡ 홀아비냄새 풀풀 나는 폐인 아즈씨..ㄱ- <- 이상하게도 이의 없음.. 2. 지금 옷 스타일은 : 부산갔다 입고 와버린 갈색 바둑판무늬 남방이랑 전혀 매치 안되는 연회색 츄리닝바지.. (고무줄이 터져서 자꾸 흐른다..;ㅂ;) 3. 자주 쓰는 닉네임은 : To-kaNG!! 혹은 tokang, 또는 tokang2479.. (어쨌거나 또깡아저씨..) 4. 닉넴을 그렇게 한 이유는 : 내가 굳이 저렇게 쓰지 않아도 다들 또깡이라 불러댔으니까.. 중학교때부터..ㄱ- 하지만 온라인에서 또깡이라고 불리기가 참 힘들더이다.. 영어로 어줍잖게 tokang라고하니 토캉, 또캉, 토깡, 투캉.. 꼭 미묘하게 하나씩 틀리는..ㅜㅡ (그중 가장 임팩트가 컸던건 To-kaNG!!를 보고 읽은 '강씨에게'...OTL.. (주노님.. 절대 잊지 않아요..ㅡㅡ+) tokang2479의 2479도 나름의 이유가 있는 숫자긴 하다.. 5. 책상 위에 있는 것 : 에? 어느 책상? 컴퓨터책상이랑 작업책상이 있어서..ㅡ,.ㅡ 일단 컴퓨터 책상엔 다들 그러하듯이 컴퓨터 본체와 모니터, 운동장만한(?) 인튜어스 1 타블렛, 키보드, 광마우스, 마우스패드(중고서점에서 단골이라고 끼워준것.. 무려 카드캡터 사쿠라다!!), 진행중인 원고 출력본도 뒹굴고 있고 커피때가 잔득 뭍은 머그컵이랑 감기약 두알, 애니랑 영화들을 구운 시디랑 다 마신 음료수병 두개, 다먹은 프링글스 통 하나, 잡다구리한 피규어가 하나 둘 셋... 13개!! 그리고 본체위에 위풍당당(?) 먼지투성이 PG 에일 스트라이크, 아머드코어 프라 두개.. (헉헉 많다..;;) 작업용 책상에 있는건.. 이보다 더 많다~~!!!! 일일히 나열하기 귀찮으니 패스..=ㅅ= 6. 가장 좋아하는 색 : 검은색, 빨간색.. 7. 물건 중 가장 많은 캐릭터 : ..달롱넷 사람들이라면 알만한 건담 마크 2.. 이래저래 인젝션만도 27개.. 픽스랑 완성품들 합하면 어느덧 35개..ㄱ- (다 어따 써..;;) 8. 한 달에 받아 챙기는 용돈 : 용돈.. 월급이 고스란히 용돈이긴 하지만.. 켈켈켈.. 제 금액 다 확인하기도 전에 전화요금이다 뭐다 슝슝 빠져나가버려 앵꼬를 향해 달리니 노코멘트.. 9. 학교 성적은 어떻게 되는지 : ...학교를 다녔어야..ㅡㅡ;; (한학기 다닌건 출석체크만 겨우 해서 과에서 최하점인 0.85를 자랑했..;; <- 잘해따~!!!) 두번째 주제: Favorite 1. 보물 : 글쎄..ㅡ,.ㅡ 아끼는게 많긴 하지만 다들 보물이라고 할만큼 목숨걸고 아끼는게 아니라..;; 쌓아둔 건프라도, 쌓아둔 만화책들도, 모셔둔 디비디 타이틀도, 모셔둔 음반 시디도.. 내키잖음 한순간에 버릴수도 있는거기도 하고.. (지금은 금이야 옥이야 아끼곤 있지만;;) 부산집에 모셔둔, 국민학교때부터 지금껏 쭉~ 모아온 크리스마스 카드라던지 편지라던지 하는 친구들에게 받은 메세지물들은 죽을때까지 가지고 있고싶긴 하다.. 지금에서야 그만큼 받고싶어도 그만큼의 친구도 없으니..ㅜㅡ 2. 요즘 가장 좋아하게 된 게임 : 게임을 하지 않으니..ㄱ- (슈퍼마리오랑 소닉 이후 안했다니깐..=ㅅ=) 3. 가장 좋아하는 음식 : 뱃속에 들어가서 즐거운거라면 거의 다? 회를 좋아합니다!! (사주세요.. (응?)) 4. 가장 좋아하는 음반 : ..이승환 7집.. 두장의 시디중 'sunny side up'에 좋아하는 노래가 많다.. 5. 가장 좋아하는 가수 : 서태지, 이승환, 보아, 롤러코스터, 자우림, JP등등 내가 음반 사모으는 가수들은 다들 좋아하니 사모으는거겠지?? 가장.. 이라고 하면 ..문근영? (퍽~!) 6. 가장 좋아하는 책 : 책다운 책을 읽어본지가 언제드라..=ㅂ= (물론 내게 가장 책다운책은 만화책이지만 대중적으론..ㄱ-) 일단 만화책중에 원피스!! 사나이라면..=ㅂ= 7. 가장 최근에 본 영화 : 넘버 23.. 극장에서 본건 이게 젤 최근꺼.. (무지 잼났다!!) 컴터로는.. 어디보자.. 어제 본 미녀는 괴로워구나.. 그냥 재밌었다..ㅡ,.ㅡ 8. 가장 친한 친구 : (어째서인지) 회전문(정말 회전문 말고 어쩌다 별칭이 회전문..;;), 말없는 건프라[...] ..ㅇ<-< 9. 가장 좋아하는 날씨 : 하늘이 맑고 푸른 구름한점 있는 날씨(?) 구름이 이쁘게 떠있으면 기분이 좋다.. (하늘이 허~연 날은 초 기분나빠서 컨디션도 최악..=_=) 10. 노래방 18번: ...신해철꺼.. 재즈카페?? 아님 아무거나..ㄱ- 이승환꺼도 가끔.. (혹은 자주?) 세번째 주제: Cellular Phone 1. 하루 평균 몇 통의 전화가 오나요 : 크하하하~~ㅇ<-< 이미 시계된지 오래.. (문자는 종종 오긴 하드라만..;; <- 정말?) 2. 누구에게 전화가 오나요 : 잘 지내냐는 어무이, 아부지전화.. 친구한테 매일(?!) 3. 하루 평균 몇 통의 전화를 거나요 : 거는건 잘 안한다.. 그러면서도 한번 걸면 통화를 꽤 오래해서 전화요금은 상당히(?) 나오지만..ㄱ- 한달에 10통도 안걸때도..=ㅅ= 4. 누구에게 전화를 거나요 : 집에 용무가 있을때 (몇달에 한번 겨우;;), 간혹 친구들이 잘 사는지 궁금해서 한번씩.. 일본에 있는 친구녀석에겐 두세달에 한번씩.. (막대한 전화요금의 주범이라 자주는 도저히..OTL..) 5. 핸드폰을 잃어버린 경험이 있나요 : 없음. 하지만 부숴먹은적이 많다는거..=ㅂ=;;; 6. 핸드폰 액정에는 뭐라고 쓰여 있나요 : To-kaNG!! (달리 쓸 말이..;;) 7. 한달 핸드폰 요금은 : 에또.. 아직까진 할부 기계값이 붙어서 5만원정도? (거의 6만원 상당이지만;;) 기계값 제하면 3~4만원..;; 8. 핸드폰 가장 오래 쓴 시간은(누구와) : 뭐, 여자친구님께서 있을땐 밤 새서도..ㅡ,.ㅡ (도중에 밧데리 갈아서..) 대략 9시간? (뭔 얘길 한건지 기억 안난다..;;) 9. 핸드폰 가장 짧게 쓴 시간은(누구와) : 엄마.. '전화 했었나?' "아니?" '어..' 뚜뚜뚜~~ 10. 핸드폰 액정에 '부재중1통화' 라는 멘트가 쓰여 있으면 생각나는 사람 : 이름이 같이 뜨는데 다른사람 생각할 이유가..;; 이름 뜬 그사람 생각하겠지..ㄱ- 네번째 주제: Love 1. 첫사랑은 언제, 누구였나요 : 큭.. 국민학교, 중학교때 좋아한단 말도 못한 풋사랑은 집어치고 고백한것으로 따지자면 저~기 잘 써놓고 있잖..;; (더이상은 말하기 싫다.. 그 카테고리 안에서 그만~) 2. 지금 애인 있나요 : Non. 3. 있다면, 어떤 스타일? 그리고 없다면 : 항상 말하지만 엄마같이 포근한 누님스타일.. (포근히 안아줄수만 있담 연하라도 좋지만..=ㅂ=) 대체로 연상쪽에 잘 반하니..;; (응?) 4. 사랑이란 뭐라고 생각하나요 : 사랑을 정의한다는건 바보스럽다..ㅡ,.ㅡ 저마다의 정의가 다 다르잖아? 단지 내 생각을 묻는다면 사랑은 단지 사랑.. 5. 제일 친한 친구의 애인을 사랑하게 됐다면 : 그 둘이 절대 헤어지지 못하게 힘써줘야지.. 둘이 헤어지기라도 하면 못참고 고백하고 사이가 틀어질게 뻔하니.. 6.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고백을 하나요 : 눈치가 없어서 감히 고백하거나 하진 못한다..;; 대체로 혼자서 삽질하다 끝내는 경우가..;; 고백해서 성공한 경우가 없으니 더욱 하기가 꺼려진다..;; (몇번이나 해봤다고!) 7. 첫눈에 반한 사람이 있었나요 : 대체로 반한다면 첫눈에 반한다.. 두고봐서 반하는 경우는 나중엔 이성이 아닌 친구로써 반할경우가 많아서.. 첫눈에 반한사람은 친구가 아닌 이성으로 남아 조금은 힘들다..;; 마주하는동안 계속 가슴 한쪽이 아파오니.. 8. 어떤 사람을 보면, '저 사람은 매력적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나요 : 나와는 다르게 자기 생각이 확고한사람.. 밀를 걱정할줄 알고 걱정하는만큼 설계할줄도 알고 의젓한 어른의 면모를 살짝 보이는 사람.. (난 아직 어른이 되지 못했으니..;;) 똑 부러지는 누님같이 자기관리가 철저한 사람.. 9. 크리스마스 때 함께 지낼 연인은 있나요 : 크하핫~ 없다아~~ (차라리 밤샘 마감이나 하자꾸나~~;ㅁ;) 10. 사랑 영화 중 생각나는 영화가 있다면 : 사랑을 놓치다? <- 어째서인지 갑자기 생각나버렸다.. 감명깊게 본 영화라면 여러가지 따뜻한 사랑을 보여준 '내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 다섯번째 주제: These Days 1. 요즘 평균 몇시에 자고, 몇시에 일어나나요 : 에.. 요즘엔 자는시간이 들쭉날쭉인데..;; 보통 새벽 3시는 넘기도 5시는 안넘기려 애쓴다.. (그러다 넘기기도 부지기수지만..;;) 일어나는건 보통 오전 10시에서 11시 사이.. (쉬는날엔 대중없다.. 밤에 일어날때도..;;;) 2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제일 먼저하는 일은 : 반사적으로 컴퓨터 켜기..;; 라디오를 들으며 정신을 차리고 머리를 감거나 세수를 한다.. 그리곤 머리 말리는동안 웹써핑.. 3. 밤에 잠들기 전에 하는 일은 : 프라질이나 영화감상이나 만화책 읽기나 티비 오락프로 시청이나 샤워나 그때그때 다르다.. 4. 이동중 차(버스,택시,전철)안에서는무얼 하나요 : 멍하니 사람 구경. 풍경 구경.. 을 하다가 이내 잠든다..;; 5. 요즘 학교에 꼬박꼬박 나가나요 : 학교 안다닌다아~~~!! 6.요즘 일기 쓰나요 : 일기.. 이글루 카테고리중 '그저그런일상들'이 대체로 일기? 별일 없어서 재미 없다.. 8. 요즘 가장 자주 먹는 음식은 : 밥.. 밥만큼 많이 먹는 음식이 어딨어? (아! 라면..=ㅂ=;;) 9. 요즘 들어 자주하는 일은 : 프라질, 농땡이, 시체놀이, 영화감상(?).. 그림쟁이면서 그림은 죽어라 안그린당께..ㄱ- 10. 요즘 제일 힘든 것이 있다면 : 숨쉬기.. (힘들어 죽겠네!!) 그리고 이 문답..ㄱ- (왤케 길어!!) 푸하~ 열라 길다아~~!!! 이걸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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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_- 저것들이 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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