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마감문답한해를 보내는 마감문답이랍니다.. 덜덜덜...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세요.
글쎄..;;'결심'따위는 잘 안하는 편이라.. 그냥 그런 무난한 한해를 보낼수 있다면 다행??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그저 그런 무난한 한해는 아니었던것 같네요..ㅡ,.ㅡ
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성공'이라는 단어랑 저는 안어울립니다..ㅡ,.ㅡ 나름의 성공이라면 올 한해도 무사히 살아있다는거??
굶어죽지 않은게 용한겁니다..ㅡㅡ...
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많은것에 실패했습니다..ㅡ.ㅡ.. (이미 실패한 인생..OTL..;;)
5. 2007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내년에도 무사히 살아남아 보자꾸나..ㅡ,.ㅡ
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가려거든 어서 가시게~~ 미련 남기지 말고..
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없습니다.. 우적 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