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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문답입니다. ^^;
돈이라..=ㅂ= 있으면 좋고 없으면 불편하지만 너무 많아도 좋지않은 이런걸 왜..;; 음냐~~ 그래도 돈 싫어하는사람 어디 있겄나..;; 1. 돈을 좋아하세요? - 싫어합니다!! 라고 말할수 있는사람에 지구상에 몇이나 될까요..=ㅂ=;; 2. 어떨 때 돈을 쓰나요? - 갖고싶은 물건을 사고싶을때.. 수중에 현금이 있다면 개념없이 펑펑~ (응?) 3. 돈에 대해 평소 관심도는? - 걍 있으면 있고 없으면 없는거지.. 라는 생각이지만 느무 갖고싶었던 물건이 눈에 띄면 안절부절.. 돈에대한 관심도도 급증..;; 4. 단짝친구가 생일을 맞았습니다. 선물을 살 때 돈은 얼마 정도? - 대중 없습니다.. 수중에 돈이 있는만큼.. (올인할수도..;;) 하지만 대체로 수중에 돈이 없다는거..=ㅂ=;;;;;;; 5. 친구가 돈을 2000원 빌려줬었지만 현재 기억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음.. 내가 기억못하는걸 우찌 갚아..;; 답답하믄 지가 달라고 하겠지..;; 6.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가 급히 돈을 빌려달라고 합니다. - 뭐 감당할수 있는정도면 빌려줄테지만 대체로 감당 못할 액수일테니 패쓰~ (그리고 빌려달라고 말하고 삥뜯어가는거 아니삼?) 7. 당신은 지금 목이 마릅니다. 집은 약 10분 거리. - 10분 걸어가서 집에있는 물마시면 되겠네.. 8. 사고싶은 책이 눈앞에 있는데 그 책의 값은 지금 가진돈의 4/5 입니다. - 잠시 계산하는척 하다가 질러버릴지도..;; 위에도 말했지만 현금을 가지고 있으면 개념없이 펑펑~;;;;; (하지만 대체로 수중에 현금이 없다는것도 또한번 상기시켜드립죠..=ㅂ=) 9. 친구가 500원을 빌려가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갚지 않습니다. - 그러니까.. 내가 먼저 까먹는다니까..;; 아마 열흘뒤에 갚는다고 해도 안받을듯... 10. 당신이 티끌 모아 산 책을 친구가 읽고 싶어합니다. - 읽는건 상관 없습니다만 빌려간다거나 찢어서 밑을 닦는다거나 메모를 한다거나는 네버 안됩니다.. (응?) 11. 친구와 함께 버스를 타고 어딘가 가야하는데 친구가 돈이 없다고 합니다. - 아마 저도 돈이 없을껍니다..=ㅂ=;; 만에하나 내게 돈이 있다면 당연 같이 가야죠~ 버스비 몇푼한다고..;; 12. 교실에서 돈을 주웠다! - 낼름합니다.. 큰돈이라면 교무실로 고고~~ 13. 준비물을 사야하는데,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 안삽니다..;; 14. 당신이 돈이 많이 생겼습니다. 우연히 친구와 함께 음식점에 가게 되었고 후식을 먹는데 친구는 돈이 없습니다. - 돈이 많이 생겼다면 하루종일 데리고 다니며 풀코스로 먹여줄 자신 있습니다.. (돈이 많이 생겼다면 말이죠..;;) 15. 핸드폰 MP3를 받으려는데 다 유료가 되서 받을 수 없습니다. - 핸드폰으로 MP3 안듣습니다.. 16. 깨끗한 새 돈을 좋아하시나요, 아니면 그런 것을 가리지 않나요? - 적당히 낡은것.. 새돈은 왠지 쓰기싫어지고 너무 낡아서 구멍이 뚫렸다거나 반으로 찢어져 테잎으로 붙인건 가지고 있기도 싫으니..;; (그정도로 낡은돈은 냉큼 잔돈으로 바꿔버립니다..;;) 17. 친구에게 무엇을 사주는 일이 많나요? - 그러니까.. 누누히 말하는거지만 수중에 현금이 있음 막 퍼준다.. 사달라는거 거의 사줄수 있음.. 18.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교통카드를 쓰시나요, 돈으로 쓰시나요? - 교통카드.. 19. 지금 와서 돈에 대한 것 중 후회되는 것이 있나요? ex. 이거 너무 비싼데 괜히 샀다. - 많습니다..;; 쓸데없는걸 샀다던지 필요할것 같아서 샀는데 몇번 안쓴물건을 볼때라던지 돈쓰고 욕먹는 경우라던지.. 아, 국민학교때 돼지저금통 가득히 모은 돈을 도둑맞았을땐 왜 내가 저금따위(?)를 했을까..라는 후회도..=ㅂ=;; 20. 부모님, 친구가 하는 돈에 대한 행동 중에 이건 정말 돈 아깝다 할만한 게 있나요? - 자기돈 자기가 쓰는데 옆에서 왈가왈부 할수야..;; (남들이 나 돈쓰는거 봐도 아마 한심하고 아까울텐데..;;) 21. 돈에 대해서 나는! ex. 집착이 심하다 -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겠지만 여유롭게 쓰고싶지 않을까요.. 하지만 너무 과하진 않게.. 문답 시작전에도 말했지만 없으면 불편하고 있으면 좋은거지만 너무 과하게 많아도 좋진 않으니 걍 여유롭게 쓸 정도만 있음..;;; 22. 질문 종료입니다. 바톤 넘길 분 10명 이하 - 돈 싫어하는 사람 혹 있다면 한번 해보십쑈~! (한명도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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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_- 저것들이 뇌를..
by 아메니스트 at 10/07 파렴치하군요.. =ㅅ= 요.. by NIZU at 10/07 전 제 돌반지가 어떻게 생겼.. by WeissBlut at 10/07 잃어버린 10년이니 10년전으로.. by 한컷의낭만 at 10/07 유구무언이라는 말 이럴때 .. by DEEPle at 10/07 ㅎㅎㅎ 노바디 무한리피트... by peridot at 10/07 안소희 만두소희~ by peridot at 10/07 저는 학생때 아버지한테 술.. by peridot at 10/07 야~ 이런 쌈사먹을 시키들.. by peridot at 10/07 얘네들은 잃어버린 10 년이.. by 슈나 at 10/07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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