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ette. 내가노는이야기


언제나 은혜로우신 IU느님께서 오셨다.


이번에도 부클릿엔 이쁜 사진들이 가득하구나~
다만 책처럼 제본이 되어있지 않고 일렬로 주욱 붙어있는 걸 차곡차곡 접은 형태라 보기 상그랍다.
심지어 접힌 것도 가지런하지 못해서 살짝 기울었다. 하드케이스가 보호해주시지만, 이런거 싫음.ㅜㅜ


중학교 졸업했다고 가삿말에 끄적이던 아이가 어느덧 벌써 스물다섯을 이야기 하고 있다.
세월 참 빠름.
내가 아이유에 빠진지도 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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