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담이. 그저그런일상들





내가 사진 찍고 있는 걸 아는지, 담아~ 하고 부르면서 대기하고 있으면 나름의 포즈를 취해준다.
눈을 감고 있다가도 담아~ 하면 눈을 똥그랗게 뜨고 카메라를 응시함.
요염하게 발라당~ 도 해주고.

하루가 다르게 너무 빨리 크는 느낌이다.
그래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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